그냥 답답하다. 의욕이 안 남.
이런거 그냥 일기장에 적어야지 하는데 모 아니면 도를 선택해야 해서 힘든 게 있다. 그냥 좀...
잘 되고 싶은데 참... 난 왜 거절을 잘 못 할까?
난 왜 내 한도를 잘 모를까? 예스맨 인생 그만 살고 싶다.
내 주관 좀 챙기면서 살고 싶다. 이미 늦었나?
이미 일어난 일.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반응 몇 가지.
투쟁, 도피 혹은 경직 반응... 경직은 아무런 희망이 없을 때 도피는 일단 그래도 벗어남 투쟁은 맞서 싸우는 것.
경직을 도대체 얼마나 오래 했나... 도피를 얼마나 했나...
투쟁... 얼마나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도 해야지. ...
거참... 내 책임이 그렇게...?
... 주간일기 뻘글들 그냥 썼다가...
비공개로 전환해야지... .......